지난 28일 롯데호텔 라세느부페에서 송년회겸 종무식을 가졌습니다.
고급진 룸에서 고급진 음식을 고급지게 잘 먹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양갈비와 랍스터가 제일 맛이 좋았던 거 같습니다.
식사시간 2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버려 아쉬움이 조금 남긴 했지만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대표님 덕분에 올 연말 우아한 식사를 하게 된 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