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매년 방문하는 FOODEX에 영업·마케팅팀 형정화 과장과 디자인팀 박진선 사원이 다녀왔습니다.

세계 3대 식음료 박람회 FOODEX이기 때문에 일본뿐만 아니라 글로벌한 식음료 트렌드와 이를 포장한 패키지 디자인을 많이 볼 수 있었고 도쿄에서 인기 있는 편집샵 등을 다니면서 새로운 지기 구조, 후가공 등을 많이 접했습니다.

특히 많은 도움이 되었던 아코메야 도쿄는 일본 각지의 쌀을 판매하고 그와 관련된 상품을 판매하는 곳으로 기본 단상자임에도 후가공이나 접지 등을 추가하여 시선을 사로잡는 패키지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출장을 통해서 조사한 자료들을 바탕으로 올해도 더 만족스러운, 더 눈에 띄는 패키지 제작을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