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 민족 ‘도시와 글자’ 프로젝트의 시작 ‘을지로체’ 전시를 2개조로 나누어 관람하였습니다. 오랜만에 사무실이 아니어서 나들이 기분이라 좋았습니다 ㅎㅎ

뉴트로의 성지 힙지로로 변신한 을지로! 옛날 간판과 그 분위기에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을지로로 몰려들고 있고 폰트까지 개발되었네요.

전시는 을지로의 여러 간판들 중 모티브 친구들도 알고있는 간판이 있어 여기저기 찾는 재미가 있었고, 사이즈에 따라 서체의 느낌도 달라져서 신선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디자이너란 무엇인가, 미래의 디자이너 역할, 디자인 선배들의 조언들을 읽어보고, 공감하면서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