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하우스에서 진행하는 전략디자인 – 중간관리자 과정을 김도경 대리가 이수하였습니다.

디자인 현업에 있는 다양한 연사들을 초청하여 전체적인 디자인 방향성에 대해 사례와 조별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지금 업무에 많이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은 브랜드 통합 경험 디자인과 이야기로 읽어나가는 디자인 파트로 해당 내용에 대해서는 다른 팀원들과도 자세하게 공유하였습니다.

또한 세미나에서는 우리와 동종업계인 제약, 식품업계 디자인팀이 많이 참여하여 네트워크 시간도 가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추후에도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직원분들도 이런 외부교육 시간을 참여하여 디자인 사고를 넓힐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습니다.